여호와(영어: Jehovah, /dʒɨˈhoʊvə/ 로 발음)는 기독교의 신의 호칭을 가리키는 고유 명사로 영국식 언어의 표기 방식을 따른 것이다.[1] 이것은 신명사문자 히브리어 יהוה를 모음화 음역한 것으로, 해당 4개 문자는 성경에 따르면 창조주가 사람들에게 밝힌 자신의 이름이다.[2] 전통적인 마소라 본문에는 305번의 יֱהֹוִה(Jehovih)뿐 아니라 יְהֹוָה가 6,518번 나타난다.[3] "여호와"와 비슷한 모음화를 사용한 최초의 라틴어 본문은 13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.[4]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 유대인들은 이를 ‘아도나이(나의 주님이란 뜻)’로 읽고, 천주교에서는 ‘야훼’, 개신교에서는 ‘여호와’라고 읽는다.[5]테트라그라마톤(신명사문자)의 "여호와"라는 형태는 셈어와 그리스어 음성 문자와 초기 기독교 시대에서 입증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.[7][8] 다른 사람들은 "야훼"라는 발음이 초기 기독교 시대의 기독교와 이교도 본문에서 입증되어 있다고 말한다.[7][9][10][11][12]카라이트(karaite) 유대인들을 포함하여 "여호와"로 표기하는 것을 지지하는 일부 사람들은[13] 랍비법에 따라 이름이 잘못 사용됨으로써 יהוה의 본래 발음이 확실하지 않음에도 다른 히브리 인명을 잘 정립해 놓은 영어 음역은 원래의 발음은 알 수 없는 여호수아, 이사야, 예수와 같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 쓰이고 있다고 말한다.[14] 어떤 이들은 테트라그라마톤이 원래 3음절일 가능성이 있었으며 그러므로 현대의 형태는 3음절을 취하고 있다는 결론을 바탕으로 "여호와"를 "야훼"보다 더 선호한다.[15]기원전 2~3세기 동안 발전한 유대 전통에 따라 테트라그라마톤은 기록은 되었지만 발음되지는 않는다. 읽을 때 대체되는 발음은 본문에 יְהֹוָה가 나타나는 신성한 이름을 대체한다. 19세기 히브리어 학자 게제니우스는 "아도나이...